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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만의 위해 살고 싶다 / 김원각

 

샘물, 빗물, 강물처럼 만나 흐르는

우리는 

어디로 가는지 모르면서

휩쓸러 가다 보면

우리도 멈출 때가 있겠지

 

닫는 곳이

번지는 없지만

이곳에 사랑의 문패가 달린

작은 오두막 지어

 

영원한

우리 둘만의 위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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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1 달빛 사랑 하늘호수 2016.01.20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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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단풍잎 예찬 / 성백군 하늘호수 2015.10.15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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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님께서 멀리 떠날까 봐 / 필재 김원각 泌縡 2020.01.16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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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늦가을 억새 / 성백군 1 하늘호수 2021.12.08 183
332 늦가을 빗길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2.11.08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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