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들이 헤프구나
목청들도 우렁차구나
높은 자리에서
굽어보는 눈매가
매서워 뚫어지겠구나
이 작은 땅덩어리쯤이야
주물러 터뜨리겠구나
권불 십년
화무 십일홍을
전혀 모르거나
너무 잘 알고들 있구나
목청들도 우렁차구나
높은 자리에서
굽어보는 눈매가
매서워 뚫어지겠구나
이 작은 땅덩어리쯤이야
주물러 터뜨리겠구나
권불 십년
화무 십일홍을
전혀 모르거나
너무 잘 알고들 있구나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14 | 링컨 기념관 앞에서 | 김사빈 | 2005.08.26 | 6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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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 빈방의 체온 | 강민경 | 2005.08.18 | 6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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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 어머니의 마당 | 성백군 | 2005.08.12 | 700 | |
| 108 | 이민자의 마음 | 강민경 | 2005.08.08 | 660 | |
| 107 | 밴드부 불량배들 | 서 량 | 2005.08.03 | 7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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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 어젯밤 단비 쏟아져 | 서 량 | 2005.07.28 | 6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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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임영준 | 뉴요커 | 2005.07.27 | 668 | |
| 99 | 낮달 | 강민경 | 2005.07.25 | 832 | |
| 98 | 생선 냄새 | 서 량 | 2005.07.24 | 674 | |
| 97 | 달의 뼈와 물의 살 | 성 백군 | 2005.07.16 | 786 | |
| 96 | 무 궁 화 | 강민경 | 2005.07.12 | 821 | |
| 95 | 앞모습 | 서 량 | 2005.07.10 | 9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