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다 글 : 박동수 내 삶은 갈릴리 바다 그대의 손길이 닿지 않은 날이면 죽음으로 가는 바다 공허한 쪽배를 띄우고 믿음의 만선을 향해 가지만 당신의 손길 없는 긴 밤 참 쓸쓸한 빈 마음이었습니다. 풍요의 유람선을 띄우고 평안의 영혼을 달래려 하지만 당신 없음이 풍랑의 소용돌이 참 허망한 긴 세월이었습니다. 오! 나는 갈릴리의 바다 사랑하는 그대의 따뜻한 손길이 만선의 풍요를 오! 나는 갈릴리의 바다 사랑하는 그대의 꾸짖는 음성이 고요의 평안을 갈릴리 바다여! (마태 8:24~27) 2006. 8. 13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91 | 천년을 나의 사랑과 함께 | 유성룡 | 2007.02.03 | 568 | |
| 290 | 바다 건너에서도 피는 모국어의 꽃 | 박영호 | 2007.01.22 | 1167 | |
| 289 | 빈컵 | 강민경 | 2007.01.19 | 957 | |
| 288 | 기도 | 성백군 | 2007.01.18 | 850 | |
| 287 | 전지(剪枝) | 성백군 | 2007.01.18 | 529 | |
| 286 | 어둠별 외롬에 사모친다 | 유성룡 | 2007.01.09 | 501 | |
| 285 | 새해 새 아침의 작은 선물 | 이승하 | 2006.12.31 | 1139 | |
| 284 | 고대 시학(詩學)을 통해서 본 시의 근원적 이해 | 박영호 | 2006.12.28 | 1128 | |
| 283 | 고향에 오니 | 김사빈 | 2006.12.19 | 697 | |
| 282 | 포수의 과녁에 들어온 사슴 한 마리 | 김사빈 | 2006.12.19 | 749 | |
| 281 | 밤 손님 | 성백군 | 2006.08.18 | 863 | |
| 280 | 4 월 | 성백군 | 2006.08.18 | 927 | |
| 279 | 초석 (礎 石 ) | 강민경 | 2006.08.18 | 534 | |
| 278 | 내 눈은 꽃으로 핀다 | 유성룡 | 2006.08.16 | 613 | |
| » | 갈릴리 바다 | 박동수 | 2006.08.14 | 637 | |
| 276 | 사랑한단 말 하기에 | 유성룡 | 2006.08.13 | 511 | |
| 275 | 폭포 | 강민경 | 2006.08.11 | 868 | |
| 274 |
외연外緣
|
유성룡 | 2006.08.06 | 970 | |
| 273 | 곤보(困步) | 유성룡 | 2006.07.27 | 614 | |
| 272 | 님의 생각으로 | 유성룡 | 2006.07.24 | 4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