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5 15:03

초승달

조회 수 542 추천 수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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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먹다가
목구멍에 걸린 가시


뱉아놓은
어둠속이 비릿하다

굶주린 괭이
냄새맡고 왔다가
성깔만 부리고 돌아갔나

초저녁 하늘에

손톱자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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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인생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승하 2007.04.07 666
310 아름다운 노년 설계를 위하여 이승하 2007.04.07 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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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눈으로 말하는 사람 김사빈 2007.04.03 448
307 여지(輿地) 유성룡 2007.04.02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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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강과 바다 속을 유영하는 詩魚들 박영호 2007.03.18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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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조문해주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승하 2007.02.23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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