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꽃입니다 / 성백군
필
때
아픔을
세상
바라보며
잊어버리고
어느새
벌 나비
불러모아
다음
생을
준비합니다.
606 - 06112014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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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 | 시 | 한낮의 정사 | 성백군 | 2014.08.24 | 876 |
| 910 | 시 | 외로운 가로등 | 강민경 | 2014.08.23 | 916 |
| 909 | 시 |
그리움이 쌓여
|
dong heung bae | 2014.08.22 | 718 |
| 908 | 시 | 8월은 | 성백군 | 2014.08.11 | 868 |
| 907 | 시 | 진짜 촛불 | 강민경 | 2014.08.11 | 604 |
| 906 | 시 | 저 하늘이 수상하다 | 성백군 | 2014.08.07 | 659 |
| 905 | 시 | 너를 보면 | 강민경 | 2014.07.28 | 694 |
| 904 | 시 | 오디 | 성백군 | 2014.07.24 | 812 |
| 903 | 시 | 새들은 의리가 있다 | 강민경 | 2014.07.21 | 669 |
| 902 | 시 | 7월의 향기 | 강민경 | 2014.07.15 | 721 |
| » | 시 | 그래서, 꽃입니다 | 성백군 | 2014.07.11 | 561 |
| 900 | 시 | 찔래꽃 향기 | 성백군 | 2014.07.11 | 1000 |
| 899 | 시 | 방파제 | 강민경 | 2014.07.08 | 708 |
| 898 | 시 | 해를 물고 가는 새들 | 강민경 | 2014.07.02 | 693 |
| 897 | 시 | 월드컵 축제 | 성백군 | 2014.06.26 | 548 |
| 896 | 시 | 맛 없는 말 | 강민경 | 2014.06.26 | 612 |
| 895 | 시 | 산 닭 울음소리 | 성백군 | 2014.06.23 | 9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