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수白壽 / 천숙녀
바람이 불때마다 수수깡 흔들리고
어느덧 늦가을 되어 세상 떠날 때라며
썰렁한
그림자 되어
길바닥에 기우는 몸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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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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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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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1 | 시 | 가을 성숙미 / 성백군 4 | 하늘호수 | 2021.12.28 | 5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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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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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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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8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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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7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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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6 | 시조 |
성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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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2.24 | 610 |
| 2045 | 시 | 2021년 12월의 문턱에서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2.21 | 608 |
| 2044 | 시 | 늦가을 억새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2.08 | 611 |
| 2043 | 시조 |
만추晩秋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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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42 | 시 | 진짜 부자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30 | 545 |
| 2041 | 시조 |
꽃 무릇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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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30 | 7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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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白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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