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림 / 천숙녀
연륜의 꽃이 피는 푸른 악보 펼쳐놓고
그리움 터지는 날
꽃물 드는 수채화로
한지 창
환히 밝히려
등불 켜 기다려요
연륜의 꽃이 피는 푸른 악보 펼쳐놓고
그리움 터지는 날
꽃물 드는 수채화로
한지 창
환히 밝히려
등불 켜 기다려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34 | 시조 |
시詩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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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2 | 732 |
| 333 | 시조 |
독도수호 언택트 마라톤대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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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3 | 578 |
| 332 | 시조 |
모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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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4 | 682 |
| 331 | 시조 |
내일來日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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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5 | 563 |
| 330 | 시조 |
십일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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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6 | 627 |
| 329 | 시 | 드레스 폼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1.11.16 | 587 |
| 328 | 시조 |
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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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7 | 602 |
| 327 | 시 |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의 아버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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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8 | 631 |
| 326 | 시조 |
방출放出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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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19 | 606 |
| 325 | 시조 |
담보擔保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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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0 | 721 |
| 324 | 시조 |
명당明堂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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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1 | 645 |
| 323 | 시조 |
추錘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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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2 | 649 |
| 322 | 시조 |
유혹誘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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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3 | 645 |
| 321 | 시 | 어둠에 감사를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23 | 691 |
| 320 | 시조 |
종자種子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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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4 | 700 |
| 319 | 시조 |
백수白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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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5 | 685 |
| 318 | 시조 |
안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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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6 | 629 |
| 317 | 시조 |
어제는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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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7 | 6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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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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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8 | 567 |
| 315 | 시조 |
낙법落法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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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9 | 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