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다림 / 천숙녀
연륜의 꽃이 피는 푸른 악보 펼쳐놓고
그리움 터지는 날
꽃물 드는 수채화로
한지 창
환히 밝히려
등불 켜 기다려요
연륜의 꽃이 피는 푸른 악보 펼쳐놓고
그리움 터지는 날
꽃물 드는 수채화로
한지 창
환히 밝히려
등불 켜 기다려요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054 | 시 | 보내며 맞이하며 | 헤속목 | 2021.12.31 | 626 |
| 2053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1 |
독도시인 | 2021.12.30 | 638 |
| 2052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2.29 | 739 |
| 2051 | 시 | 가을 성숙미 / 성백군 4 | 하늘호수 | 2021.12.28 | 534 |
| 2050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2.28 | 663 |
| 2049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2.27 | 611 |
| 2048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2.26 | 638 |
| 2047 | 시조 |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2.25 | 661 |
| 2046 | 시조 |
성에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2.24 | 610 |
| 2045 | 시 | 2021년 12월의 문턱에서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2.21 | 608 |
| 2044 | 시 | 늦가을 억새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2.08 | 611 |
| 2043 | 시조 |
만추晩秋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2.03 | 550 |
| 2042 | 시 | 진짜 부자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11.30 | 545 |
| 2041 | 시조 |
꽃 무릇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30 | 746 |
| 2040 | 시조 |
낙법落法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9 | 822 |
| » | 시조 |
기다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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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8 | 567 |
| 2038 | 시조 |
어제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7 | 668 |
| 2037 | 시조 |
안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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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6 | 630 |
| 2036 | 시조 |
백수白壽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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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11.25 | 687 |
| 2035 | 시조 |
종자種子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11.24 | 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