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냄새 / 성백군
평생을 받아먹기만 하고
베풀 줄 모르더니
저만 잘 났다
완전히 자기중심적이다
거짓말을 숨 쉬듯 하고
눈치를 줘도 고집이 쌔
뻔뻔하기가 철판이다
회개(양치질) 할 줄 모른다
덜썩일 때마다
구린내가 진동하니
이웃도 없고
친구도 피한다
끝까지 너스레
그게 다
부모 탓이라니
입, 너답다
1503 – 06282025
입 냄새 / 성백군
평생을 받아먹기만 하고
베풀 줄 모르더니
저만 잘 났다
완전히 자기중심적이다
거짓말을 숨 쉬듯 하고
눈치를 줘도 고집이 쌔
뻔뻔하기가 철판이다
회개(양치질) 할 줄 모른다
덜썩일 때마다
구린내가 진동하니
이웃도 없고
친구도 피한다
끝까지 너스레
그게 다
부모 탓이라니
입, 너답다
1503 – 06282025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4 | 시 | 뿌리, 깍지 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6.03 | 3239 |
| 33 | 시 | 빈 깡통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6.10 | 632 |
| 32 | 시 | 풍문 광고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6.17 | 3097 |
| 31 | 시 | 헐렁한 매력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6.24 | 3000 |
| 30 | 시 | 몸의 소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7.01 | 2991 |
| 29 | 시 | 분수대 낙수(落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7.08 | 2892 |
| 28 | 시 | 아파? 나도 아파 그러나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7.15 | 277 |
| » | 시 | 입 냄새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7.22 | 2799 |
| 26 | 시 | ‘카더라’시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7.29 | 2860 |
| 25 | 시 | 조직폭력배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8.05 | 3009 |
| 24 | 시 | 분리수거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8.12 | 3477 |
| 23 | 시 | 거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8.19 | 3794 |
| 22 | 시 | 그늘 밑 볕뉘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8.26 | 4373 |
| 21 | 시 | 눈치보기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9.02 | 4744 |
| 20 | 시 | 어르신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9.09 | 3655 |
| 19 | 시 | 휴대폰 체포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9.16 | 2693 |
| 18 | 시 | 참 사랑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9.23 | 1632 |
| 17 | 시 | 그늘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09.30 | 381 |
| 16 | 시 | 생의 매력/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10.07 | 288 |
| 15 | 시 | 외줄 타기 광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5.10.14 | 2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