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후배님의 글/3월 30/2011

2011.03.30 13:25

김영교 조회 수:468 추천:48

안녕하세요, 김영교 선생님.. 보내주신 귀한 책, [감사의 겉옷을 입고]를 받았습니다. 미주문협 홈피에서 소식을 뵈었었습니다. 이렇게 챙겨서 보내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또 죄송합니다. 변함없는 선생님의 열정과 진솔하신 삶의 모습에 존경과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지난 여름에 뵈었었는데 벌써 또 여름이 다가오는군요. 세월이 살같이 빠르다더니 실감이 납니다. 다시 뵈올 때까지 늘 건강하시며 매일 반짝이는 날들 되시길 빌어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축하드립니다. 귀하게 읽고 간직하겠습니다. 화사한 봄 맞으시십시오. 유타에서 이월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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