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6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이 시안
  
그때는 미처 몰랐어요.

인생의 긴 터널속에서
빛이 보이지 않는
칠흙같은 어둠이 나를 에워싸고 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게
주님을 찾는 것 밖에 없었거든요.

그런데...

내가 겪어온 고단한 시간들이
주님앞에 나아가게 만든 고마운 날들
이란것을 이제 알았어요.

그 땐...
너무 아파서
나 힘든것만 보였거든요.
그냥...
십자가 앞에 나아가
많이 울고 울었는데...
그렇게 매일매일
엎드리고 살았는데...

주님이 귀한것을 주셨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94 노란동산 봄동산 이 시안 2008.04.02 616
493 노 생의 꿈(帝鄕) 유성룡 2008.03.29 700
492 갈등 강민경 2008.03.28 798
491 사랑의 진실 유성룡 2008.03.28 581
» 그때는 미처 몰랐어요 이시안 2008.03.27 603
489 열병 유성룡 2008.03.27 921
488 무서운 여자 이월란 2008.03.26 831
487 방귀의 화장실 박성춘 2008.03.25 713
486 하다못해 박성춘 2008.03.25 797
485 저녁별 이월란 2008.03.25 802
484 현실과 그리움의 경계 이월란 2008.03.24 619
483 누전(漏電) 이월란 2008.03.23 464
482 저 환장할 것들의 하늘거림을 이월란 2008.03.22 491
481 원죄 이월란 2008.03.21 824
480 목소리 이월란 2008.03.20 809
479 망부석 이월란 2008.03.19 948
478 페인트 칠하는 남자 이월란 2008.03.18 702
477 봄의 가십(gossip) 이월란 2008.03.17 550
476 별리동네 이월란 2008.03.16 818
475 장대비 이월란 2008.03.15 686
Board Pagination Prev 1 ... 89 90 91 92 93 94 95 96 97 98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