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獨島 -탐방 길 / 천숙녀
동해바다 파도 가르며
땅기운 받으러 간다
쭈그리고 앉았다가 칼잠으로 누웠다가
눈감아
선명해지는
독도獨島를 향하는 길
피무늬가 어려있는
3月하늘 동행되어
살아있는 유관순 태극기를 흔들며
깃발의
뜨거운 몸짓
독도수호 문화의 길

독도獨島 -탐방 길 / 천숙녀
동해바다 파도 가르며
땅기운 받으러 간다
쭈그리고 앉았다가 칼잠으로 누웠다가
눈감아
선명해지는
독도獨島를 향하는 길
피무늬가 어려있는
3月하늘 동행되어
살아있는 유관순 태극기를 흔들며
깃발의
뜨거운 몸짓
독도수호 문화의 길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94 | 시 | 제기랄 1 | 유진왕 | 2021.08.07 | 418 |
| 1893 | 시조 |
독도獨島 - 나의사랑은 독도란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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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1.08.06 | 508 |
| 1892 | 시 |
전령
1 |
유진왕 | 2021.08.06 | 455 |
| 1891 | 시 |
윤장로, 건투를 비오
1 |
유진왕 | 2021.08.06 | 452 |
| » | 시조 |
독도獨島 -탐방 길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8.05 | 532 |
| 1889 | 시 |
물냉면
3 |
유진왕 | 2021.08.05 | 470 |
| 1888 | 시 | 그래도 그기 최고다 1 | 유진왕 | 2021.08.05 | 425 |
| 1887 | 시 | 글쟁이 3 | 유진왕 | 2021.08.04 | 466 |
| 1886 | 시 |
도미를 구워야 것다
1 |
유진왕 | 2021.08.04 | 429 |
| 1885 | 시 | 동양자수 장미꽃 / 성백군 3 | 하늘호수 | 2021.08.03 | 424 |
| 1884 | 시조 |
낮게 사는 지하방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8.03 | 521 |
| 1883 | 시 | 천진한 녀석들 1 | 유진왕 | 2021.08.03 | 536 |
| 1882 | 시 |
새 집
1 |
유진왕 | 2021.08.03 | 428 |
| 1881 | 시조 |
독도 -나의 전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8.02 | 527 |
| 1880 | 시 | 낯 선 세상이 온다누만 1 | 유진왕 | 2021.08.02 | 509 |
| 1879 | 시 | 감사한 일인지고 1 | 유진왕 | 2021.08.02 | 447 |
| 1878 | 시 |
방하
1 |
유진왕 | 2021.08.01 | 544 |
| 1877 | 시 | 천고마비 1 | 유진왕 | 2021.08.01 | 562 |
| 1876 | 시조 |
독도獨島-너는 장군이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31 | 638 |
| 1875 | 시 | 낚시꾼의 변 1 | 유진왕 | 2021.07.31 | 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