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처럼 

만남도 그러하듯이 

그저 사랑 했기에 

그저 아름 다웠기 에

갈등과 고통을 함께했을 


자신만을 바라보는 

하나의꽃으로 

수많은 별중에 

가슴으로 찾아드는 

찬란함이라 생각합니다 


잊을 수가 없었는데 

아마도 잊을려나 봐요 

바람이 

찬란한 여운을 걷어가기전에 

미소라도 남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