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말

2011.07.10 09:01

배송이 조회 수:832 추천:168



그대는
말을 하지 말고
말을 쓰라 합니다
영양가 없는 것은
헛배만 불린다고

억울해서 한 소리 하려는데
이번엔
말을 삼키라고 합니다

입으로 내는 말이
말이 아니고
몸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말이라고 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9 배송이 2012.02.15 809
38 나는 알고 싶다 [1] 배송이 2011.10.08 888
37 그 나무 [1] 배송이 2011.09.16 811
36 그 맑음처럼 배송이 2011.09.16 743
35 소나기 배송이 2011.07.27 786
» 그대의 말 배송이 2011.07.10 832
33 착각 배송이 2011.06.26 852
32 나 배고파 새 배송이 2011.03.28 1053
31 어느 비 오는 날의 풍경 배송이 2011.02.27 1051
30 유혹 배송이 2011.02.18 715
29 이유가 있다 배송이 2011.02.07 727
28 거듭나기 배송이 2011.01.13 723
27 접붙임 배송이 2010.09.23 1045
26 엄마의 연 배송이 2010.12.05 775
25 비밀 배송이 2007.06.20 1366
24 간격 배송이 2007.06.14 1579
23 능소화 배송이 2007.06.12 1491
22 후리지아의 미소 배송이 2007.06.06 1431
21 되살아난 기억 배송이 2007.05.29 1631
20 나를 잃은 시간 배송이 2007.05.23 1404

회원:
0
새 글:
0
등록일:
2015.07.07

오늘:
2
어제:
2
전체:
17,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