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사명과 정치력 신장

2008.01.31 04:48

성철 조회 수:195

언론의 사명과 정치력 신장

한인사회의 정치력을 키우려면 경제력과 정치력 둘로
나눌수 있는데 여기서는 정치력 성장만 논하기로 한다.

정치력을 키우려면

1. 한인정치인들을 배출하는것과

2. 많은 한인들이 정부기관이 들어가는것이다

다~ 아는 소리를 왜 하느냐고 하겠지만 알면서도
할수 있는데도 아무것도 하지를 아니하니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은 아주 느리다.

나는 베트남 인들을 볼때마다 나도 베트남사람으로 태어났더라면
좋왔을텐데 - -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그들은 한인들처럼 서로 헐뜯지 아니하고 단합하고
정치계에도 깊이 들어가있고 정부 기관에도
엄청 많은 베트남인들이 일하고 있다.
한인 베트남인들이 같이 운동하는데 그들은 자기들 끼리는
다투지 않는다.

우선 California 의 Orange County 의 Garden Grove 시 에는
많은 한인들이 사업, 자영업을 한다. 그런데 시 에는 한인들은
한사람도 일하지를 아니하는데 비해
베트남 사람들은 많이 일을 한다. 심지어 인사과에도
베트남 사람들이 일을 한다. 인사과란 그 기관에 근무하는
인적 통계나 인적사항을 알수 있는 과 이다.

베트남 사람들의 경제력이 강해지면서 한인 지역으로 자주 먹어들어와서
한인사회에서는 막으려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대치하고 있다.

몇년전에 Garden Grove 와 Brookhurst way 의 북 서쪽에
삼각형 큰 땅이 있는데 여기에 베트남 상가가 와 절이
들어오려고 하는것도 모르고 있다가 Los Angeles Times 인가
기사난것을 보고 급하게 대치를 해서 그들이 들어오는대신
한인사회가 구입을해서 건축계획을 세워 지금 진행중으로 알고 있는데 -

이런 한심한 일이 생긴것도 시 에 정보를 귀뜸을 해줄만한
한인직원이 한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시 의 중직에 있는 사람들을 한국 모시고가
관광을 시키고 선물을 줘도 그분들은 정보를 제공하지 아니하고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베트남의 졍제력, 정치적 입김이 우리보다 세기 때문이다.

한인 1 세들이 정부기관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나이가 40 이 넘어 늦게 이민와서 나이가 부적합 하고
미국학교 경력이 없어서 부적합하고
영어가 부족하다.

이제 정부기관에 한인들이 들어가려면 2 세들을 후원해야한다.

인터넷에 들어가면 정부직업을 볼수 있으나
많은 시간과 노력을 소비해야 알수 있는데 이 정부 직업소개를
한인 1, 2 세들도 볼수 있게 보편화 하려면
언론이 앞장서야 하는데 방법을 제시해 본다.

그런데 2 세들이 미 한국 news media 를 접하느냐하면
2 세들 중에 한국 TV 신문 라디오를 듣는 비율은 극히 적을 게다.
왜냐하면 2 세들이 관심갖는 기사는 하나도 없고 관심밖의
한국소식만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일은 언론이 많이 반성해야한다.
한국어 모르는2 세들은 한국언론을 외면 하게된다.

미국사는 한인들이 미국소식을 더 많이 들어야하는데 TV 는
한국소식만 가득하니 나는 지겨워서 TV 한국소식은 기끔 본다

다시 돌아와서
언론이라 하면
라디오,
신문,
TV 로 나눌수 있다.

미국에 한국어 신문은 중앙, 한국일보 2 가지인데
정부 직업란을 따로 만들어서
홀수 날은 1 세들이 볼수있게 한국어 로,
짝수날은 2 세들이 볼수 있게 영어로 인쇄해서
계속 보급하면 많은 2, 3 세들이 정부직업을 구할수 있다.

그러나 그 지면을 광고로 대치하면 적지 않은 돈을 벌수있는데
신문사가 그렇게 할리가 없다, 그러니 두 신문사가 합의하에
지면의 얼마 면적을 정부 직업란으로 대치하도록 서로 약속을 하면 가능해진다.
주로 한인들이 많이사는 주, 카운티, 시, 를 겨냥한다.

라디오에서도 한 방송국만하면 억울하고 돈버는데 지장있으니까  
두 방송국이 합의를하여 일주일에 몇번, 몇시에, 언제나 정부직업을
소개를하면 한인 1 세들도 관심을 갖게된다.
1 세들은 오랜 동안 돈을 벌기위해 자영업을 하므로
정부 직업이 보수가 얼마인지, 전망이 어떤지 전혀 알지를 못한다.

오직 장사해서 부지런히 돈버는게 이민자가 성공하는길 이라는 생각이
깊이 밖혀 있는것 같다.
다시말해 남의 나라에 와서 잘살아보고싶어하는 돈욕심이
앞을 못보게 한다.

한국 TV 방송은 KTE, 하고 KTAN 둘이 있는데
한 방송국만 정부직업을 소개하면 억울하니 서로 합의해서
자주 정부직업을 소개 했으면 좋겠다. 물론 뉴욕 직업을 산호세에
소개할 필요는 없고 각 주, 카운티, 에 해당하는직업을 소개하면 된다.

언론이 한국의 대기업을 닮아서 돈버는데만 관심을 갖는다면
이일은 불가능할지 모르나
조금 멀리보고 서로 시간, 노력을 조금씩 양보하면
한인사회의 앞날에 아주 큰 도움이 될게다.

인터넷을 통해서 정부 직업을 알리면 비용도 적게 들고
젊은이들이 많이 접할수 있을게다.

신문에도 났던 기사라고 하는데 Garden Grove 시에
한남체인 마ㅋㅔㅌ 뒤에 아래 웹 지도에서 보면

Belfast Drive 라는 반원의 둥근 거리가있다.
많은 한인들이 이곳을 통해 지나다닌다.

http://maps.live.com/default.aspx?cp=33.772319%7c-117.960741&style=h&lvl=17&v=1

여기를 못다니게 동쪽에서 서쪽 까지 막아놓은 이유가
일콜중독자들이 모이는 Alano Club Garden Grove
9845 Belfast Drive, Garden Grove, CA 92844

이사람들이 진정서를 내서 그렇다는 소문이 도는데
신체 장애자나 rehabilitation 딘체의 건의는
들어줄수 밖에 없다고 치자
그러면 그들과 관계없는 서쪽으로 왜 계속해서 막아서
한인들이 못다니게 하는가?

그렇다면 California 에서 주거지역을 통해 상가로가는길은
모두 막아놓았는가? - 그렇지 않을거라고 생각한다.

* 결국 “한인들을 무시하는 대우” 라고 해석할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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