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에서 알려드립니다.


미주문학 봄호 원고 1월 말까지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2년 동안 김준철 시인께서 미주문학 편집과 월보를 맡아 하시게 되었습니다.

미주문학에 관한 모든 문의 그리고 모든 원고는 김준철 편집국장 앞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김준철 편집국장:
junckim@ymail.com(213-265-5224)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0 7월- 행복 배달 file 미주문협 2017.06.29 299
509 2017년 상반기 이사회 개최 [1] file 미주문협 2017.06.27 500
508 6월-우리들의 잔치를 기다리며 file 미주문협 2017.05.25 446
507 5월의 만남 file 미주문협 2017.05.01 321
506 4월-글 쓰는 것은 취미가 아니다 file 미주문협 2017.03.27 365
505 미주문학 여름호 원고 모집 file 미주문협 2017.02.26 583
504 3월-봄이 오는 소리 file 미주문협 2017.02.26 1537
503 미주문학 신인상 시상식 초청 file 미주문협 2017.02.15 400
502 2017년 2월의 문협 회장 인사말 file 미주문협 2017.02.07 533
501 2017 1월- 신임회장 인사말 [1] file 미주문협관리자 2017.01.04 962
» 2017 미주문학 봄호 원고 마감일 [1] 미주문협관리자 2017.01.04 709
499 2017 미주문협 신년하례식 file 미주문협관리자 2017.01.04 290
498 '2017'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file 미주문협관리자 2016.12.30 422
497 2016 후반기 정기 이사회 file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263
496 12월의 인사말-임기를 마치며 file 미주문협관리자 2016.11.30 1105
495 2016년 미주문학상 및 신인상 수상식 file 미주문협관리자 2016.11.02 335
494 11월-감사는 축복을 부르는 신호다 미주문협관리자 2016.11.02 237
493 미주문학 신인상 작품모집 미주문협관리자 2016.10.03 319
492 2016 미주문학 원고 모집 미주문협관리자 2016.10.03 272
491 제 22회 미주문학상 수상자 확정 [3] file 미주문협관리자 2016.10.03 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