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잎 클로버 / 성백군
대박이다
세 잎 클로버밭에서
어렵게 찾아낸 네 잎 클로버 한 잎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좋아하던 김 아무개
로또가 돈바람이 되고 돈바람이 춤바람이 되어
이혼당하고, 가정은 깨어지고
행운을 잡았는데
행복은 놓쳐버렸다는…,
결국, 네 잎 클로버는
세 잎 클로버밭을 망하게 하는
쪽박이었다
참고 : 세 잎 클로버 꽃말 : 행복, 네 잎 클로버 꽃말 : 행운,
네 잎 클로버 / 성백군
대박이다
세 잎 클로버밭에서
어렵게 찾아낸 네 잎 클로버 한 잎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좋아하던 김 아무개
로또가 돈바람이 되고 돈바람이 춤바람이 되어
이혼당하고, 가정은 깨어지고
행운을 잡았는데
행복은 놓쳐버렸다는…,
결국, 네 잎 클로버는
세 잎 클로버밭을 망하게 하는
쪽박이었다
참고 : 세 잎 클로버 꽃말 : 행복, 네 잎 클로버 꽃말 : 행운,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77 | 시 | 황혼에 핀꽃 | 강민경 | 2018.01.04 | 1890 |
| 376 | 시 | 산기슭 골바람 | 하늘호수 | 2018.01.04 | 1594 |
| 375 | 시 | 탄탈로스 산닭 | 강민경 | 2017.12.18 | 1812 |
| 374 | 시 | 별천지 | 하늘호수 | 2017.12.12 | 1900 |
| 373 | 시 | 대낮인데 별빛이 | 강민경 | 2017.12.07 | 1756 |
| 372 | 시 | 밥 타령 | 하늘호수 | 2017.12.01 | 1863 |
| 371 | 시 | 작은 꽃 | 강민경 | 2017.11.26 | 1748 |
| 370 | 시 | 상현달 | 강민경 | 2017.11.20 | 1817 |
| 369 | 시 | 사랑의 흔적 | 하늘호수 | 2017.11.18 | 1799 |
| » | 시 | 네 잎 클로버 | 하늘호수 | 2017.11.10 | 1784 |
| 367 | 시 |
빗물 삼킨 파도 되어-박복수
|
미주문협 | 2017.11.08 | 1753 |
| 366 | 시 | 나목(裸木) - 2 | 하늘호수 | 2017.11.03 | 1797 |
| 365 | 시 | 하와이 단풍 | 강민경 | 2017.10.24 | 1828 |
| 364 | 시 | 가을비 | 하늘호수 | 2017.10.22 | 1957 |
| 363 | 시 | 너무 예뻐 | 강민경 | 2017.10.14 | 1760 |
| 362 | 시 | 오해 | 하늘호수 | 2017.10.12 | 1834 |
| 361 | 시 | 그 살과 피 | 채영선 | 2017.10.10 | 1801 |
| 360 | 시 | 그리움이 익어 | 강민경 | 2017.10.08 | 1768 |
| 359 | 시 | 이국의 추석 달 | 하늘호수 | 2017.10.07 | 1863 |
| 358 | 시 | 세상아, 걱정하지 말라 | 강민경 | 2017.10.01 | 1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