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잘 견디셨읍니다
어둠이 없었으면
어찌 빛을 알겠느냐
율법이 없었다면
어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겠다드냐
언약을 따라 흐르는
섭리의 강물에 몸 담그고
자유케 되시구려...
2024년을 맞이하며
2023년 잘 견디셨읍니다
어둠이 없었으면
어찌 빛을 알겠느냐
율법이 없었다면
어찌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겠다드냐
언약을 따라 흐르는
섭리의 강물에 몸 담그고
자유케 되시구려...
2024년을 맞이하며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976 | 시 | 홍시-2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4.30 | 1966 |
| 975 | 시 | 자질한 풀꽃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4.23 | 2002 |
| 974 | 시 | 빈집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4.16 | 1845 |
| 973 | 시 | 기성복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4.09 | 1925 |
| 972 | 시 | 4월에 지는 꽃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4.02 | 1783 |
| 971 | 시 | 날파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3.26 | 1728 |
| 970 | 시 | 밀당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3.20 | 1957 |
| 969 | 시 | 꽃들의 봄 마중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3.12 | 1958 |
| 968 | 시 | 정월 대보름 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3.05 | 1765 |
| 967 | 시 | 낙엽의 은혜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2.27 | 1762 |
| 966 | 시 | 몸살 앓는 닦달 시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2.20 | 1818 |
| 965 | 시 | 나목의 열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2.13 | 1780 |
| 964 | 시 | 인생에 끝은 없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2.06 | 1786 |
| 963 | 시 | 조각 빛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4.01.30 | 1661 |
| 962 | 시 | 돌아온 탕자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1.23 | 1758 |
| 961 | 시 | 고난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1.16 | 1830 |
| 960 | 시 | 새싹의 인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1.09 | 1639 |
| 959 | 시 | 들길을 걷다 보면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4.01.02 | 1769 |
| » | 시 | 2024년을 맞이하며 | tirs | 2024.01.02 | 1936 |
| 957 | 시 | 나목의 겨울나기 전술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3.12.26 | 18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