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의 앞면이 지금 바로 나의 한계이다. 나의 한계를 얼마나 일찍 깨달았는가에 따라 그 인생도 좌우되기에, "내가 없어져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는 사람에 따라서 그 편견이 다르다. 거울속에 보이는 너를 보면서 무엇에 번뇌를 느낄 것인가? 그 얼굴이 그 얼굴인데...너를 알고 싶으면 나를 보라 그러면 너가 보일것이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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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허리에 지뢰 100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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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 2006.04.08 | 1506 | |
| » | 거울 | 유성룡 | 2006.04.08 | 12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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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8 | 세계에 핀꽃 | 강민경 | 2006.03.18 | 11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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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 어머님의 불꽃 | 성백군 | 2006.03.14 | 3299 | |
| 204 | 장대비와 싹 | 강민경 | 2006.03.14 | 1010 | |
| 203 | 죄인이라서 | 성백군 | 2006.03.14 | 1227 | |
| 202 | 잔설 | 강민경 | 2006.03.11 | 1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