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의 앞면이 지금 바로 나의 한계이다. 나의 한계를 얼마나 일찍 깨달았는가에 따라 그 인생도 좌우되기에, "내가 없어져도 세상은 잘 돌아간다" 는 사람에 따라서 그 편견이 다르다. 거울속에 보이는 너를 보면서 무엇에 번뇌를 느낄 것인가? 그 얼굴이 그 얼굴인데...너를 알고 싶으면 나를 보라 그러면 너가 보일것이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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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7 | 일주야 사랑을 하고 싶다 | 유성룡 | 2006.04.21 | 808 | |
| 236 | 너만 생각할 수 있는 이 밤 | 유성룡 | 2006.04.20 | 850 | |
| 235 | 봄과 두드러기 | 성백군 | 2006.04.19 | 872 | |
| 234 | 봄 | 성백군 | 2006.04.19 | 954 | |
| 233 | 내가 시를 쓰면서 살아갈 수 있게 해준 소녀가 있었습니다. | 이승하 | 2006.04.17 | 1092 | |
| 232 | 인경의 피리소리 | 손홍집 | 2006.04.10 | 857 | |
| 231 | 칼춤 | 손홍집 | 2006.04.10 | 1016 | |
| 230 | 난초 | 성백군 | 2006.04.10 | 886 | |
| 229 | 길 | 성백군 | 2006.04.10 | 1045 | |
| 228 | 세상을 열기엔- | 손홍집 | 2006.04.09 | 650 | |
| 227 | 후곡리 풍경 | 손홍집 | 2006.04.09 | 980 | |
| 226 | 에밀레종 | 손홍집 | 2006.04.09 | 936 | |
| 225 | 새 출발 | 유성룡 | 2006.04.08 | 829 | |
| 224 | 시인이여 초연하라 | 손홍집 | 2006.04.08 | 625 | |
| 223 | 첫경험 | 강민경 | 2006.04.08 | 986 | |
| 222 | 시적 사유와 초월 | 손홍집 | 2006.04.08 | 1165 | |
| 221 |
토끼 허리에 지뢰 100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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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만 | 2006.04.08 | 1002 | |
| » | 거울 | 유성룡 | 2006.04.08 | 840 | |
| 219 | [칼럼] 한국문학의 병폐성에 대해 | 손홍집 | 2006.04.08 | 802 | |
| 218 | 시지프스의 독백 | 손홍집 | 2006.04.07 | 8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