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不滅의 하루/유성룡
냉정하나
마음 하나
정성 하나
그지없이
천만喘滿 뜻 밖
죽음도 잊은 채
잠만 자며
꿈만 꾸는
實現이
불가능한
久遠의 꿈자리
근거도 없어
못자리도 없어
부심浮心한 영혼靈魂만
하네?
냉정하나
마음 하나
정성 하나
그지없이
천만喘滿 뜻 밖
죽음도 잊은 채
잠만 자며
꿈만 꾸는
實現이
불가능한
久遠의 꿈자리
근거도 없어
못자리도 없어
부심浮心한 영혼靈魂만
하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17 | 축시 | 손홍집 | 2006.04.07 | 1037 | |
| 216 | 봄의 부활 | 손홍집 | 2006.04.07 | 745 | |
| 215 | 신선과 비올라 | 손홍집 | 2006.04.07 | 553 | |
| 214 | 꽃비 | 강민경 | 2006.04.07 | 928 | |
| 213 | 마늘을 찧다가 | 성백군 | 2006.04.05 | 830 | |
| 212 | 물(水) | 성백군 | 2006.04.05 | 910 | |
| 211 | 한통속 | 강민경 | 2006.03.25 | 826 | |
| 210 | 살고 지고 | 유성룡 | 2006.03.24 | 566 | |
| » | 불멸의 하루 | 유성룡 | 2006.03.24 | 761 | |
| 208 | 세계에 핀꽃 | 강민경 | 2006.03.18 | 711 | |
| 207 | 3월 | 강민경 | 2006.03.16 | 964 | |
| 206 | 싹 | 성백군 | 2006.03.14 | 805 | |
| 205 | 어머님의 불꽃 | 성백군 | 2006.03.14 | 2799 | |
| 204 | 장대비와 싹 | 강민경 | 2006.03.14 | 527 | |
| 203 | 죄인이라서 | 성백군 | 2006.03.14 | 767 | |
| 202 | 잔설 | 강민경 | 2006.03.11 | 821 | |
| 201 | 약동(躍動) | 유성룡 | 2006.03.08 | 714 | |
| 200 | 고래잡이의 미소 | 유성룡 | 2006.03.07 | 748 | |
| 199 | 바다 | 성백군 | 2006.03.07 | 941 | |
| 198 | 방전 | 유성룡 | 2006.03.05 | 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