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89 추천 수 1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추녀끝을 채어잡은 풍경아 떨구어 내려 바람에 내어 맞겼느냐 어둠의 깊이를 재려 잣치고 잣친게냐 새벽 도량송[道場誦] 殺打殺打 ㅡ , 살타살타살타 ~ 치고쳐서 죽여라, 치고 쳐 죽여라 ㅡ , 산사의 문외 문 벗어나려 새벽의 어둠 가르는 저 소리 내 가슴 가르고 새벽빛 틔워내려 치고 치는 저 목탁소리 쳐서 쳐 바람 좀 재워다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21 민족 학교 설립 단상 김사빈 2006.04.26 1298
2120 사랑이란 file 박상희 2006.04.25 1210
2119 2잘 살아춰 file 박동일 2006.05.11 1262
2118 대화(對話) 이은상 2006.05.05 1150
2117 어린날 이은상 2006.05.05 1239
2116 11월 새벽 이은상 2006.05.05 1103
2115 1불의 가치 이은상 2006.05.05 1667
2114 오래 앉으소서 박동일 2006.05.11 1299
2113 시인 구상 선생님 2주기를 맞아 이승하 2006.05.14 1536
2112 할미꽃 성백군 2006.05.15 1319
2111 진달래 성백군 2006.05.15 1231
2110 낡은 재봉틀 성백군 2006.05.15 1201
2109 약속 유성룡 2006.05.26 1294
2108 문경지교(刎頸之交) 유성룡 2006.05.27 1553
2107 너를 보고 있으면 유성룡 2006.05.27 1178
2106 귀향 강민경 2006.05.29 1362
2105 세상 어디에도 불가능은 없다 file 박상희 2006.06.08 1361
2104 대금 file 김용휴 2006.06.13 1408
» 바람좀 재워다오/김용휴 file 김용휴 2006.06.18 1289
2102 가슴을 찌르는 묵언 file 김용휴 2006.06.22 1407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