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
이 월란
가끔씩 말야 --
앳된 애들을 보면, 그래
늙었다가 내 젊음을 훔쳐다가
다시 젊어진 모형인간들로 보여
아름다운 공모자들.....
종이인형들같지 않니?
구겨버리고 싶은
이 월란
가끔씩 말야 --
앳된 애들을 보면, 그래
늙었다가 내 젊음을 훔쳐다가
다시 젊어진 모형인간들로 보여
아름다운 공모자들.....
종이인형들같지 않니?
구겨버리고 싶은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921 | illish | 유성룡 | 2008.02.22 | 976 | |
| 1920 | 바람의 길 4 | 이월란 | 2008.02.23 | 1184 | |
| 1919 | 이의(二儀) | 유성룡 | 2008.02.23 | 1014 | |
| 1918 | 사유(事由) | 이월란 | 2008.02.24 | 1013 | |
| 1917 | 검증 | 김사빈 | 2008.02.25 | 1177 | |
| 1916 | 그대 품어 오기를 더 기다린다지요 | 유성룡 | 2008.02.25 | 1034 | |
| 1915 | 패디큐어 (Pedicure) | 이월란 | 2008.02.25 | 1162 | |
| 1914 | 섬 | 유성룡 | 2008.02.26 | 1306 | |
| 1913 | 광녀(狂女) | 이월란 | 2008.02.26 | 1038 | |
| 1912 | 죽고 싶도록 | 유성룡 | 2008.02.27 | 1048 | |
| 1911 | 팥죽 | 이월란 | 2008.02.28 | 1151 | |
| 1910 | 바람아 | 유성룡 | 2008.02.28 | 1216 | |
| » | 질투 | 이월란 | 2008.02.27 | 1268 | |
| 1908 | 그대! 꿈을 꾸듯 | 손영주 | 2008.02.28 | 1307 | |
| 1907 | 대지 | 유성룡 | 2008.02.28 | 1089 | |
| 1906 | 하늘을 바라보면 | 손영주 | 2008.02.28 | 1072 | |
| 1905 | 강설(降雪) | 성백군 | 2008.03.01 | 933 | |
| 1904 | 사랑 4 | 이월란 | 2008.03.02 | 1008 | |
| 1903 | 자연과 인간의 원형적 모습에 대한 향수 | 박영호 | 2008.03.03 | 1544 | |
| 1902 | 詩똥 | 이월란 | 2008.03.09 | 1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