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20 10:23

순수

조회 수 1665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순   수

 

에덴 동산의 그림

 

나뉘어진 세상에 모든 것들

하나로 담을수 있는 눈과 마음

 

크로노스의 삶 속에서

카이로스의 삶의 만남

 

보여지는 것들 안에

감추어 있는 비밀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 사랑으로 인하여...


  1. 환한 꽃 / 천숙녀

    Date2021.03.24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756
    Read More
  2. 볏 뜯긴 수탉 / 성백군

    Date2021.03.23 Category By하늘호수 Views1770
    Read More
  3. " 이제 알았어요 " " NOW I KNOW "

    Date2021.03.23 Category Byyoung kim Views2033
    Read More
  4. 그 길

    Date2021.03.23 Category Byyoung kim Views1750
    Read More
  5. 들풀 . 2 / 천숙녀

    Date2021.03.22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814
    Read More
  6. 들풀 . 1 / 천숙녀

    Date2021.03.21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611
    Read More
  7. 순수

    Date2021.03.20 Category Byyoung kim Views1665
    Read More
  8. 나목(裸木) / 천숙녀

    Date2021.03.20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388
    Read More
  9. 기도처 / 천숙녀

    Date2021.03.19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597
    Read More
  10. 묻어야지 씨앗 / 천숙녀

    Date2021.03.18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564
    Read More
  11. 침 묵

    Date2021.03.18 Category Byyoung kim Views1751
    Read More
  12. 산행 / 성백군

    Date2021.03.17 Category By하늘호수 Views1651
    Read More
  13. 펼쳐라, 꿈 / 천숙녀

    Date2021.03.17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906
    Read More
  14. 연(鳶) / 천숙녀

    Date2021.03.16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659
    Read More
  15. 지금은 생리불순, 그러나 / 천숙녀

    Date2021.03.15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719
    Read More
  16. 뜨겁게 풀무질 해주는 나래시조, 50년에 / 천숙녀

    Date2021.03.14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740
    Read More
  17. 가고 있네요

    Date2021.03.14 Category By泌縡 Views1920
    Read More
  18. 귀 울림 / 천숙녀

    Date2021.03.13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723
    Read More
  19. 3월의 노래 / 천숙녀

    Date2021.03.12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707
    Read More
  20. DMZ 비무장 지대 / 천숙녀

    Date2021.03.11 Category시조 By독도시인 Views191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