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오늘도 걷고 있는 독도수호 지킴이 활동
단 한 번도 누구에게 알아 달라 한 적 없어
타인들
눈에는 거슬려
숨은 의도가 있다나 봐
사랑 깊고 열정 있었으니
유일한 길 걸어왔지
독도를 당겨 앉히니 젖 먹던 용기 가질 수밖에
스스로
도닥여 줄께
동전의 양면성이야

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오늘도 걷고 있는 독도수호 지킴이 활동
단 한 번도 누구에게 알아 달라 한 적 없어
타인들
눈에는 거슬려
숨은 의도가 있다나 봐
사랑 깊고 열정 있었으니
유일한 길 걸어왔지
독도를 당겨 앉히니 젖 먹던 용기 가질 수밖에
스스로
도닥여 줄께
동전의 양면성이야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81 | 시조 |
독도 -나의 전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8.02 | 1469 |
| 1880 | 시 | 낯 선 세상이 온다누만 1 | 유진왕 | 2021.08.02 | 1478 |
| 1879 | 시 | 감사한 일인지고 1 | 유진왕 | 2021.08.02 | 1388 |
| 1878 | 시 |
방하
1 |
유진왕 | 2021.08.01 | 1431 |
| 1877 | 시 | 천고마비 1 | 유진왕 | 2021.08.01 | 1477 |
| 1876 | 시조 |
독도獨島-너는 장군이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31 | 1436 |
| 1875 | 시 | 낚시꾼의 변 1 | 유진왕 | 2021.07.31 | 1291 |
| 1874 | 시 | 멕시코 낚시 1 | 유진왕 | 2021.07.31 | 1441 |
| 1873 | 시 | 헤 속 목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31 | 1488 |
| 1872 | 시 | 미국 제비 1 | 유진왕 | 2021.07.30 | 1471 |
| 1871 | 시 | 무릉도원 1 | 유진왕 | 2021.07.30 | 1355 |
| 1870 | 시 | 사막의 돌산 /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30 | 1394 |
| 1869 | 시조 |
독도 - 화난마음 갈앉히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30 | 1367 |
| 1868 | 시조 |
독도獨島 수호의 길 (2)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1.07.29 | 1278 |
| 1867 | 시 | 또 배우네 1 | 유진왕 | 2021.07.29 | 1351 |
| 1866 | 시 | 늦깎이 1 | 유진왕 | 2021.07.29 | 1350 |
| 1865 | 시 | 바 람 /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29 | 1457 |
| » | 시조 |
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8 | 1375 |
| 1863 | 시 | 떡 값 1 | 유진왕 | 2021.07.28 | 1488 |
| 1862 | 시 | 맛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 1 | 유진왕 | 2021.07.28 | 1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