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오늘도 걷고 있는 독도수호 지킴이 활동
단 한 번도 누구에게 알아 달라 한 적 없어
타인들
눈에는 거슬려
숨은 의도가 있다나 봐
사랑 깊고 열정 있었으니
유일한 길 걸어왔지
독도를 당겨 앉히니 젖 먹던 용기 가질 수밖에
스스로
도닥여 줄께
동전의 양면성이야

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오늘도 걷고 있는 독도수호 지킴이 활동
단 한 번도 누구에게 알아 달라 한 적 없어
타인들
눈에는 거슬려
숨은 의도가 있다나 봐
사랑 깊고 열정 있었으니
유일한 길 걸어왔지
독도를 당겨 앉히니 젖 먹던 용기 가질 수밖에
스스로
도닥여 줄께
동전의 양면성이야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877 | 시 | 천고마비 1 | 유진왕 | 2021.08.01 | 788 |
| 1876 | 시조 |
독도獨島-너는 장군이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31 | 840 |
| 1875 | 시 | 낚시꾼의 변 1 | 유진왕 | 2021.07.31 | 586 |
| 1874 | 시 | 멕시코 낚시 1 | 유진왕 | 2021.07.31 | 702 |
| 1873 | 시 | 헤 속 목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31 | 789 |
| 1872 | 시 | 미국 제비 1 | 유진왕 | 2021.07.30 | 799 |
| 1871 | 시 | 무릉도원 1 | 유진왕 | 2021.07.30 | 670 |
| 1870 | 시 | 사막의 돌산 /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30 | 634 |
| 1869 | 시조 |
독도 - 화난마음 갈앉히는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30 | 723 |
| 1868 | 시조 |
독도獨島 수호의 길 (2)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1.07.29 | 670 |
| 1867 | 시 | 또 배우네 1 | 유진왕 | 2021.07.29 | 602 |
| 1866 | 시 | 늦깎이 1 | 유진왕 | 2021.07.29 | 641 |
| 1865 | 시 | 바 람 /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29 | 692 |
| » | 시조 |
독도 수호의 길 (1)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8 | 691 |
| 1863 | 시 | 떡 값 1 | 유진왕 | 2021.07.28 | 691 |
| 1862 | 시 | 맛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 1 | 유진왕 | 2021.07.28 | 641 |
| 1861 | 시 | 바람구멍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1.07.28 | 755 |
| 1860 | 시 | 무 덤 /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27 | 635 |
| 1859 | 시 | Prayer ( 기 도 ) / 헤속목 1 | 헤속목 | 2021.07.27 | 706 |
| 1858 | 시조 |
독도 -안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1.07.27 | 7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