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추억이 있어 기억 되어지고
꿈이 있어 살아있음 알게하니
내 딪는 발거름에 의미 있음 이어라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103 | 시조 |
지워질까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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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10 | 1673 |
| 2102 | 시조 |
말리고 싶다, 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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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9 | 1591 |
| 2101 | 시 | 입춘대길(立春大吉)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2.08 | 1855 |
| 2100 | 시조 |
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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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8 | 1728 |
| 2099 | 시조 |
찬 겨울 시멘트 바닥에 누워보면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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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7 | 1697 |
| 2098 | 시조 |
낙장落張 / 천숙녀
2 |
독도시인 | 2022.02.06 | 1521 |
| 2097 | 시조 |
곡비哭婢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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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5 | 1701 |
| 2096 | 시조 |
아득히 먼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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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4 | 1606 |
| 2095 | 시조 |
동안거冬安居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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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3 | 1954 |
| 2094 | 시조 |
거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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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2 | 1735 |
| 2093 | 시 | 마스크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2.01 | 1651 |
| 2092 | 시조 |
설날 아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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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2.01 | 1677 |
| 2091 | 시조 |
함박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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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1.31 | 1737 |
| 2090 | 시조 |
아버지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1.30 | 1669 |
| 2089 | 시조 |
어머니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1.29 | 1706 |
| 2088 | 시 |
건강한 인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1.28 | 1796 |
| 2087 | 시조 |
추억追憶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1.27 | 1762 |
| » | 시 | 인생길 / young kim 1 | 헤속목 | 2022.01.27 | 1626 |
| 2085 | 시조 |
그립다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1.26 | 1631 |
| 2084 | 시 | 남은 길 1 | 헤속목 | 2022.01.26 | 1739 |
꿈이 있어 살아있음 알게하니
내 딪는 발거름에 의미 있음 이어라
인생길 공감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