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 천숙녀
새벽을 열고
일상의 늪 떨치고 갈거야
빌딩의 아슬한 벽에 갇혀
뜨거운 내면의 불꽃 사루던
혼魂 접어두고
달래야지
어두운 삶의 질곡
아슬아슬 맨발로 살얼음판 걸어온 발자국
오늘은 물안개도 좋아
미지에서 새롭게 만나는
바람과 구름과 빛
오늘은 다
좋아

여행 / 천숙녀
새벽을 열고
일상의 늪 떨치고 갈거야
빌딩의 아슬한 벽에 갇혀
뜨거운 내면의 불꽃 사루던
혼魂 접어두고
달래야지
어두운 삶의 질곡
아슬아슬 맨발로 살얼음판 걸어온 발자국
오늘은 물안개도 좋아
미지에서 새롭게 만나는
바람과 구름과 빛
오늘은 다
좋아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시조 |
여행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23 | 1955 |
| 2141 | 시 |
내 길로 가던 날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20 | 1734 |
| 2140 | 시조 |
봄볕/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9 | 5032 |
| 2139 | 시조 |
깨어나라, 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8 | 1827 |
| 2138 | 시조 |
젖은 이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7 | 1992 |
| 2137 | 시조 |
똬리를 틀고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6 | 1824 |
| 2136 | 시조 |
물소리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5 | 1909 |
| 2135 | 시조 |
부딪힌 몸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4 | 1860 |
| 2134 | 시조 |
봄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3 | 1798 |
| 2133 | 시조 |
등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12 | 1960 |
| 2132 | 시조 |
나는, 늘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8 | 1728 |
| 2131 | 시조 |
산수유 피던 날에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7 | 1783 |
| 2130 | 시조 | 빈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6 | 1831 |
| 2129 | 시 | 나는 네가 싫다 | 유진왕 | 2022.03.06 | 1645 |
| 2128 | 시조 |
우리 사랑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5 | 1676 |
| 2127 | 시조 |
우수 지나 경칩 되니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4 | 1742 |
| 2126 | 시조 |
더하기 곱하기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3 | 1616 |
| 2125 | 시조 |
중심(中心) / 천숙녀
|
독도시인 | 2022.03.02 | 1723 |
| 2124 | 시 | 인생길-2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3.02 | 1724 |
| 2123 | 시조 |
귀한 책이 있습니다
|
독도시인 | 2022.03.01 |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