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럼

2012.02.20 02:25

안경라 조회 수:305 추천:12

가을문을 나서며 들꽃처럼 자유롭고 바람처럼 고독하고 노래처럼 눈물나고 바위처럼 떳떳하고 강물처럼 눈부시고 하늘처럼 아득하고 나무처럼 침묵하고 처음처럼 다 비우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 봄비 안경라 2019.03.22 194
158 한 걸음에 대한 명상 안경라 2019.02.01 134
157 수선화 안경라 2019.02.01 142
156 위로 안경라 2019.02.01 135
155 PC쓰레기 처리 안경라 2012.09.21 808
154 아직도 널 기다려 안경라 2012.09.21 678
153 친구를 보내며 안경라 2012.09.21 712
152 장맛비 안경라 2012.07.24 412
151 보(褓) 안경라 2012.07.24 548
150 시즌 안경라 2012.05.24 513
149 은혜 안경라 2012.05.24 436
148 안경라 2012.04.10 348
147 하루살이 안경라 2012.04.10 465
146 이것도 안경라 2012.02.20 308
145 다시 봄에 안경라 2012.02.20 402
144 에벤에셀 안경라 2012.02.20 309
» 처럼 안경라 2012.02.20 305
142 버리시고 안경라 2012.02.20 310
141 짧은 편지 안경라 2012.02.20 482
140 아녜스 수녀님에게 안경라 2012.02.20 412

회원:
0
새 글:
0
등록일:
2015.03.19

오늘:
1
어제:
1
전체:
95,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