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임보
모란이 지자
장미가 피어난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꿀벌들은 종일 윙윙대고
알을 낳으려나, 종달새는
보리밭 위에서 애가 탄다
찔레꽃이 광목 홑청처럼
볕 바라기를 하는 들녘
산마루엔 초록 구름
하늘엔 뭉게구름
빨간 자전거
우체부
-문협월보 5월호 이달의 시 감상 작품-
오월
임보
모란이 지자
장미가 피어난다
아카시아 향기에 취해
꿀벌들은 종일 윙윙대고
알을 낳으려나, 종달새는
보리밭 위에서 애가 탄다
찔레꽃이 광목 홑청처럼
볕 바라기를 하는 들녘
산마루엔 초록 구름
하늘엔 뭉게구름
빨간 자전거
우체부
-문협월보 5월호 이달의 시 감상 작품-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 | 시 | 오월-임보 | 오연희 | 2016.05.01 | 1012 |
| 1097 | 수필 | 안부를 묻다-성영라 | 오연희 | 2016.05.01 | 1310 |
| 1096 | 시 | 사월 향기에 대한 기억 | 강민경 | 2016.04.30 | 1002 |
| 1095 | 시 | 4월에 지는 꽃 | 하늘호수 | 2016.04.29 | 1121 |
| 1094 | 시 | (동영상 시) 선창에서 At Fishing Dock | 차신재 | 2016.04.29 | 1314 |
| 1093 | 수필 | Here Comes South Korea / 달리기 수필 | 박영숙영 | 2016.04.29 | 1154 |
| 1092 | 시 | 파도 | 하늘호수 | 2016.04.22 | 1079 |
| 1091 | 시 | 풀루메리아 꽃과 나 | 강민경 | 2016.04.10 | 982 |
| 1090 | 시 | 감기 임 | 강민경 | 2016.04.10 | 925 |
| 1089 | 기타 | 미한문협의 집 | 강창오 | 2016.04.09 | 1678 |
| 1088 | 시 | 사인(死因) | 하늘호수 | 2016.04.09 | 947 |
| 1087 | 시 | 나의 일기 | 하늘호수 | 2016.04.06 | 975 |
| 1086 | 수필 | 건망증과 단순성-김태수 | 미주문협관리자 | 2016.04.02 | 1179 |
| 1085 | 시 |
4월의 시-박목월
|
미주문협관리자 | 2016.04.02 | 1484 |
| 1084 | 시 | 지는 꽃잎들이 | 강민경 | 2016.03.26 | 990 |
| 1083 | 수필 | “시계가 어떻게 혼자서 가?” | son,yongsang | 2016.03.25 | 1205 |
| 1082 | 시 | 아침의 여운(餘韻)에 | 강민경 | 2016.03.19 | 885 |
| 1081 | 시 | 3월은, 3월에는 | 하늘호수 | 2016.03.17 | 850 |
| 1080 | 시 | 무슨 할 말을 잊었기에 | 강민경 | 2016.03.11 | 854 |
| 1079 | 수필 | 수레바퀴 사랑-김영강 | 오연희 | 2016.03.09 | 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