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15 14:54

단풍 2

조회 수 792 추천 수 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단풍 2


                이 월란




가을의 손끝에
비련의 지문
화선지에 난 치듯
가슴마다
붉은 돋을새김
바람에 새겨지는

흔들리는
주홍글씨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17 진실게임 2 이월란 2008.04.27 633
516 흔들리는 집 2 이월란 2008.04.25 1034
515 증언------------구시대의 마지막 여인 이월란 2008.04.24 771
514 내 마음의 보석 상자 강민경 2008.04.22 799
513 새벽길 이월란 2008.04.22 1005
512 꿈길 이월란 2008.04.21 903
511 침략자 이월란 2008.04.20 885
510 도망자 이월란 2008.04.18 934
509 춤추는 노을 이월란 2008.04.17 589
508 어떤 진단서 이월란 2008.04.16 697
507 꿈꾸는 구름 강민경 2008.04.15 757
» 단풍 2 이월란 2008.04.15 792
505 동목(冬木) 이월란 2008.04.14 634
504 스페이스 펜 (Space Pen) 이월란 2008.04.13 744
503 파일, 전송 중 이월란 2008.04.11 796
502 이별이 지나간다 이월란 2008.04.10 718
501 물 위에 뜬 잠 이월란 2008.04.09 868
500 푸른 언어 이월란 2008.04.08 781
499 첫눈 (부제: 겨울 나그네) 강민경 2008.04.06 694
498 시인을 위한 변명 황숙진 2008.04.05 757
Board Pagination Prev 1 ... 88 89 90 91 92 93 94 95 96 97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