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나를 찾아 강물이 되고

2005.05.21 18:40

미문이 조회 수:235



유병옥[-g-alstjstkfkd-j-]<시조문학>을 통해 등단,
밴쿠버한인문인회장을 역임했고
멀리 카나다에서 거주하고 있는 귀한 미주한국문인협회원인 시인이다.
2002년 시집 <산은 산따라 흘러도>
2004년 시집 <어제는 나를 찾아 강물이 되고> 출판.

"여기에서의 '자연'은 단순한 형상물로서의 존재로 그치지 않는 온갖 추악한 것들이나 날조된 것들이 배제된, 그래서 영원히 신뢰할 수밖에 없는 절대세계의 표상으로서의 그 무엇이다."
    ---  조완호 문학평론가의 평설에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오렌지 문학> 제2호 file 미문이 2005.08.12 213
34 하얀 강 file 미문이 2005.07.12 206
33 글마루 2005 file 미문이 2005.07.27 186
32 미주시인 창간호 file 미문이 2005.07.23 246
31 CHEYENNE file 미문이 2005.07.04 177
30 점 하나 굴러간 자리 file 미문이 2005.06.19 211
29 내 안의 바다 file 미문이 2005.06.05 244
28 섬마을 선생과 피아노 file 미문이 2005.05.29 378
» 어제는 나를 찾아 강물이 되고 file 미문이 2005.05.21 235
26 환한 그리움에 file 미문이 2005.05.15 249
25 소금 화석 file 미문이 2005.05.09 191
24 문학의 숲과 나무 file 미문이 2005.04.29 271
23 <미주문학> 2005년 봄호 file 미문이 2005.04.16 198
22 두고 떠나는 연습 file 미문이 2005.04.09 288
21 서시 file 미문이 2005.04.03 202
20 춤추는 노을 file 미문이 2005.03.19 261
19 마종기 시 전집 file 미문이 2005.03.13 363
18 광화문과 햄버거와 파피꽃 file 미문이 2005.03.06 546
17 꿈은 동그랗다 file 미문이 2005.02.27 270
16 구름의 노래 file 미문이 2005.02.20 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