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랏빛 가지에 내 生을 걸고

2008.06.28 14:36

미문이 조회 수:921



정옥희[-g-alstjstkfkd-j-]본 협회 이사장을 역임한 정옥희 수필가가 <유칼립투스 나무가 있는 마을> <로우링힐스의 여인들> <언덕 위의 마을> 세권의 수필집에 이어 08년 6.25를 기해 한국 6.25전쟁을 겪었던 경험을 수기로 펴냈다.

"어린 시절의 정옥희 선생님이 겪었던, 그리고 일생을 무슨 형벌처럼 안고 살았던 그 전란의 기억은,각자 개인에게는 물론이요 우리 민족 전체의 비극이었다. 이 문제를 해소하는 일이 시급하되, 더 중요한 것은 사실을 바로 알고 바른 방향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정선생님이 이 글을 쓴 목적이요 더 나아가 민족사를 바로 세우는 일일 터이다."

- 김종회 문학평론가의 추천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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