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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서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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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2008.08.25 15:50

최영숙 조회 수:392 추천:66

캠프 사진에서 뵙고 반가웠습니다.
미국이 좁다고 한국으로 남미(멕시코이신지...)로
다니시는 여정을 따라잡지 못하다가
캠프 사진 속에 붙들려 계신 모습을 보았습니다.
예배도 인도하시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 보내셨겠지요?
여전히 건강하신 모습 뵈니 더 반갑습니다.
문우들과 보내는 시간들은 교우들이나 제자들과
보내는 것하고는 또 다른 맛과 멋이 있지요?
나이도 초월하고 남자 여자도 넘어서고
장르도 넘어서고 신앙조차도 극복할 수 있는
특이한 관계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지나가셨을 것 같아요.

여전하신 필력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이제 베이징 올림픽도 끝나고......
더운 여름도 지나가고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오네요^*^
저희는 지금 워싱턴에 있는 집에 돌아와 있습니다.
일차 사역을 마치고 돌아와 숨을 고르고 있는 중입니다.
늘 건강하시길.....그리고 행복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