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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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문인협회의 여름 문학캠프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계획하고 준비해온 것이 반 년 전부터인데 벌써 바로 눈앞으로 다가왔습니 다.

해마다 행사를 준비하면서 올해는 전보다 더 잘해야지, 모든 회원님들이 모 두 참석하여 다 함께 즐기는 모임이 되게 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 임원들 과 함께 상의하여 준비해 왔습니다.

올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분이라도 더 많이 참석하는 문학캠프가 되기를 바라며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이곳 엘에이에 가까이 살고 계시는 회원님들은 물론, 타주에 계신 회원님들 도 많이 참석하여 일 년에 한 번 만나는 문학축제에서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학축제 후 두 분 강사님들을 모시고 떠나는 문 학기행에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한 마음 한 식구가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미주문학>> 가을호 원고가 7월 말로 마감되었습니다만, 아직 작품을 보 내지 못한 회원님들께서는 8월 15일까지 작품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작품 게재 지면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먼저 도착하는 작품부터 싣겠습니다.


* 지금까지 한국의 모 출판사를 통해 한국의 50개 대학과 정부 공공기관 및 도서관에 배포되었던 <<미주문학>>은 해당 교수와 담당자들에게 전달이 안 되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문제를 시정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한국의 한 교수님으로부터 중요한 자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자료를 바탕 으로 한국 내 50개 국문학과와 해당 대학 도서관 및 문학 관련 관공서에 <<미주문학>>을 배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앞으로는 회원 여러분들의 작품 모두가 관계 부처와 각 대학의 문학 관련 교수의 관심 속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허술하게 쓴 작품이 아니라 진정성을 다 하여 쓴 작품들을 보내주시기 바랍 니다. 여러분의 작품은 미주한국문인협회의 얼굴인 동시에 미주 전 지역에 서 문학 활동을 하고 있는 미주 전체 문인들을 대신하는 글입니다. 역량 있 는 여러분이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글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미주문협 여름 문학캠프가 끝나면 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가는 느낌이 듭니 다. 그만큼 미주한국문인협회의 여름 문학캠프가 큰 행사라는 의미도 될 것 입니다. 아무쪼록 많은 회원님들이 참여하여 즐거운 잔치가 되기를 바랍니다. 언제나 물심양면으로 지원,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 이 윤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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