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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2006.03.15 05:49

경안 조회 수:215 추천:12

오랫만에 들렀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전 잘 있습니다요. 엊그제 '시토방'에서 뵙고 싶었지만 못 가고 말았네요. '에즈라 파운드' 강의 잘 하셨구요? 그래도 아름다운 발자국이고 싶어 꽃 한송이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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