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위를 걷다
하늘을 바라본다
싱그러운 푸르름이
바다를 초록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밤
견우와 직녀
애틋한 사랑 이야기
그려 놓고 간
발자국위에
내 것 이라며 도장을 찍는 동안
파도에 쓸려 지워지는 모래위에
다시 찍을 때
저 건너 산에 가을 물드네!
모래 위를 걷다
하늘을 바라본다
싱그러운 푸르름이
바다를 초록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지난 밤
견우와 직녀
애틋한 사랑 이야기
그려 놓고 간
발자국위에
내 것 이라며 도장을 찍는 동안
파도에 쓸려 지워지는 모래위에
다시 찍을 때
저 건너 산에 가을 물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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