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동주문학상 수상

여주출신으로 본지에 시를 기고하고 있는 재미작가 정용진 시인이 '4회 동주문학상' 해외 특별상을 받는다.

정 시인은 미국에서 시와 수필 작업을 진행하며 미주문협 회장과 이사장을 역임했고 오렌지글사랑 모임, 샌디에이고 문장교실 등에서 오랜 기간 후진을 양성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4회 동주문학상은 지난해까지 윤동주서시문학상이란 이름을 사용했지만 올해부터 명칭을 바꿔 진행하며 동주문학상 제전위원회와 광주일보, 계간 '시 산맥'이 주최한다.

현재 미주문협 고문을 맡고 있는 정 시인은 저서로 시집 강마을’, ‘장미밭에서’, 에세이집 마음밭에 삶의 뜻을 심으며’, ‘시인과 농부등이 있으며 제10회 미주 문학상을 수상했고 '국제 시인 협회'로부터 2007년 우수 시인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한편 정 시인은 오는 1130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릴 시상식에 참가할 예정이다.

박관우 기자 pkw3930@hanmail.net

여주신문



한국 시 산맥에서 알려 왔습니다.

미국에서  문학활동을 하면서 미주문협, 오렌지 글사랑 모임,

샌디에고 문장교실을 통하여

후진을 양성한 공로가 인정된 것입니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30일(토)

서울 조계사에서 합니다.


정용진 시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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