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1.11.23 11:54

유혹誘惑 / 천숙녀

조회 수 64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sunny.jpg

 

유혹誘惑 / 천숙녀


눈앞에 낚시찌가 아른거리는 생生의바다

빼앗고 빼앗기고 먹고 먹히며 사는 오늘

저 바늘
물고 싶을 때
아가미 찢겨 흐르는 피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34 어둠에 감사를 / 성백군 1 하늘호수 2021.11.23 693
» 시조 유혹誘惑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23 647
2032 시조 추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22 650
2031 시조 명당明堂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21 645
2030 시조 담보擔保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20 721
2029 시조 방출放出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9 607
2028 독도의용수비대원 33인의 아버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8 631
2027 시조 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7 603
2026 드레스 폼 / 성백군 2 하늘호수 2021.11.16 587
2025 시조 십일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6 627
2024 시조 내일來日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5 565
2023 시조 모래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4 683
2022 시조 독도수호 언택트 마라톤대회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3 581
2021 시조 시詩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2 732
2020 시조 희망希望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1 831
2019 시조 피그말리온 효과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10 894
2018 괜한 염려 / 성백군 1 하늘호수 2021.11.09 478
2017 시조 물봉선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09 519
2016 시조 유년시절幼年時節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08 612
2015 시조 내 삶의 시詩를 찾아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07 589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