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 이사장 후보 사퇴서
 

이사 여러분께 드립니다.

 

미주문협 회장 이사장 선거에 후보로 등록한 정찬열, 김재동입니다.

문협 회장이나 이사장은 순수한 봉사직이기 때문에 회원의 추대로 결정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선거라는 제도가 민주적 방법이긴 하지만 서로 대면할 수 없는 특수상황에서 치루어질 이번 선거는 여러 가지 잡음과 갈등으로 인해 개인 간의 우정과 신뢰에 자칫 금이 갈 뿐 아니라, 미주문협을 분열시킬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후진을 아끼고 미주문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회장, 이사장 출마를 자진 사퇴하고자 하오니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0 28

회장 후보 정찬열 / 이사장 후보 김재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