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김화진)가 수필가로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제 13회 신인상' 작품을 공모한다.

협회의 김화진 회장은 "마음속에 간직한 이민의 이야기, 자전적인 많은 편린을 수필로 그려 작가의 꿈을 이루시기 바란다"며 공모를 발표했다.

신인상은 미주 한인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어느 매체에도 발표되지 않은 신작 수필 3편을 제출하면 된다. 작품은 반환하지 않는다. 원고마감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입상자 발표는 9월 개별통보한다.

당선작에는 상금 500달러, 가작 300달러, 장려상에는 상패가 수여된다. 시상식은 12월 20일에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웹사이트(
www.jaemisupil.com)


참고.▶보낼 곳: 재미수필문학가협회(KEAA) 10637 Owensmouth Ave. Chatsworth, CA 91

▶문의: (818)468-5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