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시인협회(회장 안경라)가 2020년도 ‘재미시인 신인상’을 공모한다.

미주지역에 거주하고 등단하지 않은 한인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재미시인협회가 발간하는 ‘외지’에 시작품을 발표한 지면을 제공한다. 시상은 최우수상(상금 500달러와 상패), 우수상(300달러와 상패)이다. 응모는 이메일로만 가능하다.

또한 '재미시인협회 2020년도 신인상 응모작'임을 명기하고 본명, 집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기입해야 한다.

안경라 회장은 "시인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참신한 작품을 쓰고 있는 신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응모작품: 창작시 또는 시조 10편(미발표 신작)

▶접수마감: 7월31일

▶보낼 곳: 이메일(kyunglaahn@yahoo.com) ▶당선발표: 8월 중 개별 통보, 신문 통해 공고

▶시상식: 9월 여름문학축제 행사 당일

▶문의: 안경라 (310-707-3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