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마루 '문학강의' 재개…오는 25일부터 줌 통해

글마루문학회(회장 정해정)가 1년 여 만에 줌을 통해 문학 강의를 재개한다.

이번 모임에는 김동찬(사진) 작가가 '현대시와 상징'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김동찬 작가는 1985년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1999년 '열린시조' 신인상을 받았다. 산문집 'LA에서 온 편지 심심한 당신에게' 시조집 '신문 읽어주는 예수' 시집 '봄날의 텃밭'등 다수의 저서를 펴냈다. '미주한국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강의는 25일 오후 7시다. 줌 미팅 아이디(819 7147 8564)와 패스코드(986510)를 입력하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562)405-2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