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길목 >
무화과 송이 벌고
석류 예쁘게 익어가고
사과는 굵어지고
이제
나만 영글면 되겠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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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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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9.29 | 20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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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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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9.29 | 1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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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8 | 시 |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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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7.14 | 1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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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7.05 | 1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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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6.03 | 20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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