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길목 >
무화과 송이 벌고
석류 예쁘게 익어가고
사과는 굵어지고
이제
나만 영글면 되겠네…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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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7 | 시 |
까치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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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9.29 | 1032 |
| » | 시 |
가을의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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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9.29 | 812 |
| 2175 | 시 | 그래야, 허깨비가 아니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9.21 | 977 |
| 2174 | 시 | 하나님 경외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8.09 | 8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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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72 | 시 | 천국 입성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20 | 822 |
| 2171 | 시 |
열심히 노래를 부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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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7.14 | 930 |
| 2170 | 시 | 사생아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12 | 931 |
| 2169 | 시 | 빛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06 | 962 |
| 2168 | 시 | 나쁜 사랑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7.06 | 843 |
| 2167 | 시 |
나는 시를 잘 알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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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7.05 | 10163 |
| 2166 | 시 | 성질을 팝니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22 | 808 |
| 2165 | 시 | 건널목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14 | 882 |
| 2164 | 시 | 초여름 스케치 / 성백군 2 | 하늘호수 | 2022.06.08 | 889 |
| 2163 | 시 | (동영상 시) 석류 - 차신재 Pomegranate -Cha SinJae, a poet (Korean and English captions 한영자막) 1 | 차신재 | 2022.06.05 |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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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엔 흑인이 없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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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6.05 | 6887 |
| 2161 | 시 |
집이란 내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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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왕 | 2022.06.03 | 968 |
| 2160 | 시 | 오월 꽃바람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6.01 | 886 |
| 2159 | 시 | 잃어버린 밤하늘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25 | 1102 |
| 2158 | 시 | 봄, 낙화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18 | 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