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먹다가
목구멍에 걸린 가시
칵
뱉아놓은
어둠속이 비릿하다
굶주린 괭이
냄새맡고 왔다가
성깔만 부리고 돌아갔나
초저녁 하늘에
웬
손톱자국이
먹다가
목구멍에 걸린 가시
칵
뱉아놓은
어둠속이 비릿하다
굶주린 괭이
냄새맡고 왔다가
성깔만 부리고 돌아갔나
초저녁 하늘에
웬
손톱자국이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17 | 만남의 기도 | 손영주 | 2007.04.24 | 7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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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3 | 집으로 가는 길 | 배미순 | 2007.04.20 | 740 | |
| 312 | 아내에게 | 이승하 | 2007.04.07 | 880 | |
| 311 | 인생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 이승하 | 2007.04.07 | 902 | |
| 310 | 아름다운 노년 설계를 위하여 | 이승하 | 2007.04.07 | 909 | |
| 309 | 일곱 권의 책을 추천합니다 | 이승하 | 2007.04.07 | 1120 | |
| 308 | 눈으로 말하는 사람 | 김사빈 | 2007.04.03 | 684 | |
| 307 | 여지(輿地) | 유성룡 | 2007.04.02 | 590 | |
| 306 | [시]휴머니즘 | 백야/최광호 | 2007.03.25 | 747 | |
| 305 | 방파제 | 강민경 | 2007.03.19 | 915 | |
| 304 | 모래성 | 강민경 | 2007.03.19 | 975 | |
| 303 | 강과 바다 속을 유영하는 詩魚들 | 박영호 | 2007.03.18 | 1056 | |
| 302 | 3월은 | 김사빈 | 2007.03.18 | 926 | |
| 301 | 3월에 대하여 | 김사빈 | 2007.03.18 | 714 | |
| 300 | 낙엽 이야기 | 성백군 | 2007.03.15 | 793 | |
| » | 초승달 | 성백군 | 2007.03.15 | 706 | |
| 298 | 우리가 사는 여기 | 김사빈 | 2007.03.15 | 6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