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5 00:38

옥편을 뒤적이다

조회 수 1283 추천 수 3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옥편을 뒤적이다

NaCl



모른 단어
너무 많어
옥편을 뒤적이니

갈 수록
첩첩산중
끝없는 앎의 길

죽어도
깨닫지 못할
우주의 道
하느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1 천리향 유성룡 2011.06.25 1246
680 중국 김영희 수필 작품해설 김우영 2011.06.18 2167
679 고아심주(固我心柱) 유성룡 2011.06.15 1323
678 청혼 하였는데 강민경 2011.06.06 1105
677 타이밍(Timing) 박성춘 2011.06.04 1236
676 부부 김우영 2011.05.17 1597
675 호수 같은 밤 바다 강민경 2011.05.12 1317
674 집으로 향하는 기나긴 여정 황숙진 2011.05.10 1529
673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가 남긴 편지 이승하 2011.04.30 1916
672 우리말 애용론 김우영 2011.04.20 1445
671 불청객 강민경 2011.04.20 1255
670 스위치 2 - Switch 2 박성춘 2011.03.26 1321
» 옥편을 뒤적이다 박성춘 2011.03.25 1283
668 마음이란/ 박영숙영 박영숙영 2011.03.24 1182
667 흙으로 사람을 - out of earth 박성춘 2011.03.23 1615
666 나는 아직도 난산 중입니다 강민경 2011.02.15 1329
665 무상성(無償性)에 굴하지 않는 문학-이숭자 선생님을 추모하며 황숙진 2011.02.12 1754
664 김학송 수필집 작품해설(200자 원고지 22매) 김우영 2011.02.12 1675
663 김명수 작품집 작품해설(200자 원고지 28매) 김우영 2011.02.10 1570
662 한때 즐거움 같이 했으니 강민경 2011.01.26 3753
Board Pagination Prev 1 ...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 119 Next
/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