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
2021.12.03 13:49

만추晩秋 / 천숙녀

조회 수 69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600032350137.jpg

 

만추晩秋 / 천숙녀

 

마지막 혼魂을 담아

쏟아지는 가을볕에

 

들판에 널어놓은 곡식들 거두시는

 

갈퀴손

마다마디가

묵직한 만삭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57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1.02 852
2056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2.01.01 1129
2055 시조 年賀狀연하장을 띄웁니다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12.31 961
2054 보내며 맞이하며 헤속목 2021.12.31 838
2053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1 file 독도시인 2021.12.30 784
2052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2.29 905
2051 가을 성숙미 / 성백군 4 하늘호수 2021.12.28 724
2050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2.28 816
2049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2.27 768
2048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2.26 809
2047 시조 메타버스 독도랜드 (Metabus DokdoLand)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2.25 832
2046 시조 성에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2.24 791
2045 2021년 12월의 문턱에서 / 성백군 1 하늘호수 2021.12.21 789
2044 늦가을 억새 / 성백군 1 하늘호수 2021.12.08 774
» 시조 만추晩秋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2.03 694
2042 진짜 부자 / 성백군 1 하늘호수 2021.11.30 702
2041 시조 꽃 무릇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30 916
2040 시조 낙법落法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29 950
2039 시조 기다림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28 717
2038 시조 어제는 / 천숙녀 file 독도시인 2021.11.27 814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18 Next
/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