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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천숙녀 벗은 나무 겨드랑이 스쳐오는 봄볕을 봐 가지마다 도톰도톰 부풀리는 발돋움 들 혈(血)따라 굽이치는 뜻 하늘 향해 두 팔 뻗기 지독히도 설운 가난 볕 반가운 가난이야 싹트는 어린 것들 오싹하게 아프지만 일어서 땅 볼 비비며 너풀너풀 춤사위로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2157 | 시 | 봄꽃, 바람났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11 | 969 |
| 2156 | 시 | 잔디밭에 저 여린 풀꽃들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5.04 | 1016 |
| 2155 | 시 | 이스터 달걀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26 | 900 |
| 2154 | 시 | 봄 배웅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20 | 1007 |
| 2153 | 시 | 아내여, 흔들지 말아요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12 | 866 |
| 2152 | 시 | 마지막 기도 | 유진왕 | 2022.04.08 | 1031 |
| 2151 | 시 | 세상인심 / 성백군 | 하늘호수 | 2022.04.05 | 942 |
| 2150 | 시조 |
말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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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2 | 1116 |
| 2149 | 시 | 꽃보다 나은 미소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4.01 | 935 |
| 2148 | 시조 |
서성이다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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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4.01 | 1207 |
| 2147 | 시 |
꽃씨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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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30 | 1021 |
| 2146 | 시조 |
숨은 꽃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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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9 | 1131 |
| 2145 | 시조 |
지금 여기의 나(我)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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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7 | 1109 |
| 2144 | 시조 |
먼 그대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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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5 | 1182 |
| 2143 | 시 | 절제 / 성백군 1 | 하늘호수 | 2022.03.24 | 858 |
| 2142 | 시조 |
여행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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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3 | 1125 |
| 2141 | 시 |
내 길로 가던 날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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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20 | 836 |
| » | 시조 |
봄볕/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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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9 | 4045 |
| 2139 | 시조 |
깨어나라, 봄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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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8 | 933 |
| 2138 | 시조 |
젖은 이마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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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시인 | 2022.03.17 | 11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