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힘차게 달리자

세월은 빨리가는데

아무 이득도 없고

아는것도 없다

나이는 몸으로 쇠고 살면 살 수록 힘들어

은하철도 999

따깍 따깍 달리는 세월

흔들리는 외로움

처마끝에 매달린

곳감처럼 그리움으로

얼었다 녹았다

반복 하는구나 .